전남광양시
광양시, 중동근린공원 '친환경 목재놀이터' 완공
AI 요약광양시 중동근린공원에 친환경 목재놀이터가 완공됐다. 이 놀이터는 어린이 안전과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조성됐으며, 다양한 놀이기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향후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원 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

광양시(정인화 시장)는 중동근린공원에 친환경 목재놀이터가 완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안전 강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해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2억 원이 투입됐다.
새로운 놀이터에는 목재의 자연스러운 미감을 살리면서도 안전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조합 놀이대,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설치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과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친환경 목재가 온실가스 흡수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놀이공간 주변에는 화단을 조성해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향후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공원 이용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승택 공원과장은 "이번에 완공된 목재 놀이터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활기차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와 확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안전 강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해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2억 원이 투입됐다.
새로운 놀이터에는 목재의 자연스러운 미감을 살리면서도 안전성과 기능성을 강화한 조합 놀이대,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기구가 설치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과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친환경 목재가 온실가스 흡수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놀이공간 주변에는 화단을 조성해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향후 유치원 및 어린이집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공원 이용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승택 공원과장은 "이번에 완공된 목재 놀이터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활기차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와 확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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