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AI 요약밀양시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어 400여 포기의 김치와 호박죽을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아동·여성 인권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밀양시새마을부녀회는 2011년부터 복지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천해 왔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양자)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밀양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아동·여성 인권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16개 읍면동 부녀회장과 협의회 임원들이 모여 400여 포기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또한 이양자 회장이 기증한 호박으로 호박죽을 만들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저소득가구 63곳에 전달했다.
이양자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은 김치가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 "매년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밀양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주변 이웃들이 온정을 느끼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는 2011년부터 아동·여성 등 보호가 필요한 가정에 밑반찬 전달 등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한 복지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 행사는 '아동·여성 인권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16개 읍면동 부녀회장과 협의회 임원들이 모여 400여 포기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또한 이양자 회장이 기증한 호박으로 호박죽을 만들어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저소득가구 63곳에 전달했다.
이양자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은 김치가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사회복지과장은 "매년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밀양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주변 이웃들이 온정을 느끼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는 2011년부터 아동·여성 등 보호가 필요한 가정에 밑반찬 전달 등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을 실천해 왔다. 또한 복지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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