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장안구, 지역사회 나눔 사업으로 따뜻한 정 전달
AI 요약장안구는 독거노인 지원 '요리와 나눔' 사업을 마무리하고, 파장동에서는 종이팩 분리수거 시범아파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영화동에서는 '사랑의 라면 트리'를 선보이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수원시노동자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요리와 나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들에게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나눔 문화와 돌봄 공동체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요리 교실에서 1인 가구를 위한 2인분의 음식을 만들어 한 끼는 가져가고 나머지 1인분은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한편,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와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포레나북수원 아파트와 종이팩 분리수거 시범아파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 친화적인 '그린(Green) 파장'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장안구 영화동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랑의 라면 트리'를 선보이며 지역사회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라면 트리는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시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파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들에게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나눔 문화와 돌봄 공동체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요리 교실에서 1인 가구를 위한 2인분의 음식을 만들어 한 끼는 가져가고 나머지 1인분은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한편,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와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포레나북수원 아파트와 종이팩 분리수거 시범아파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환경 친화적인 '그린(Green) 파장'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장안구 영화동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랑의 라면 트리'를 선보이며 지역사회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라면 트리는 영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시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파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