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강원자치도청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적정성 강화 워크숍 개최
AI 요약강원도는 지난 4일 동해시 동해무릉건강숲에서 도와 시‧군 계약심사 업무 효율화를 위해 담당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계약심사를 통한 합리적인 원가산정으로 계약목적물의 실효성 향상과 적정성 강화는 물론 도내 지역제품 구매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계약심사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강원도 및 시‧군 분야별(공...

강원도는 지난 4일 동해시 동해무릉건강숲에서 도와 시‧군 계약심사 업무 효율화를 위해 담당공무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계약심사를 통한 합리적인 원가산정으로 계약목적물의 실효성 향상과 적정성 강화는 물론 도내 지역제품 구매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계약심사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강원도 및 시‧군 분야별(공사, 용역, 물품) 계약심사 사례와 충청남도 건설공사 자원정보 공유시스템 사례 발표, 예정가격 산정 관련 전문가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계약심사는 각종 사업 발주 전 원가의 적정성 심사를 통해 예산 낭비 요소 제거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꼭 필요한 제도로써,
이를 통하여 도에서는 2018년 9월 말 기준 공사분야 6,807억 원(336건), 용역분야953억 원(145건), 물품분야 306억 원(175건), 설계변경 1,162억 원(15건)으로 총 9,228억 원(671건)을 심사하여 감액 218억 원(438건), 증액 21억 원(45건)으로 총 197억 원(2.39%)의 예산을 절감하였다.
앞으로도, 강원도 관계자는 "매년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실무연찬, 정보공유 등 계약심사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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