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 내년 3월부터 '원스톱 클린케어' 시행
AI 요약수원시는 중증장애인과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세탁, 도배, 소독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클린케어'를 시행한다. 이동식 세탁차량을 기증받아 전기와 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세탁이 가능해졌다. 이 시스템은 재난재해 이재민의 의류 세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내년 3월부터 중증장애인과 취약계층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세탁, 도배, 소독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클린케어'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수원특례시와 MG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이동식 세탁차량 기증 전달식을 열었다. 이 차량은 전기와 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세탁이 가능하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집수리봉사단, 방역봉사단, 세탁봉사단과 협의를 거쳐 '원스톱 클린케어' 시스템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도배, 장판 등 집수리와 이불, 옷 등 세탁을 거쳐 최종 소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난재해가 발생한 지역의 이재민들의 의류 세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수원특례시와 MG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이동식 세탁차량 기증 전달식을 열었다. 이 차량은 전기와 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세탁이 가능하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집수리봉사단, 방역봉사단, 세탁봉사단과 협의를 거쳐 '원스톱 클린케어' 시스템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도배, 장판 등 집수리와 이불, 옷 등 세탁을 거쳐 최종 소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난재해가 발생한 지역의 이재민들의 의류 세탁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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