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NH농협은행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 체결
AI 요약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NH농협은행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은 2025년 1월부터 4년간 재단의 금고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은 12월 2일 NH농협은행 삼천포지점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했다.
재단은 금고운영 금융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일반공개경쟁으로 2차에 걸쳐 공고를 진행했으나 NH농협은행만 유일하게 제안서가 접수되었다. 이에 11월 21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적격성 평가를 실시했다.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는 금융기관의 신용도, 재무구조, 예금금리,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 재단과의 협력사업 등 5개 항목을 심의·평가한 결과 NH농협은행을 재단 금고로 선정했다.
따라서 NH농협은행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4년 동안 재단의 금고업무를 취급하게 된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NH농협은행이 재단의 금고로서 재정의 안정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앞으로도 재단과 지역발전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재단은 금고운영 금융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일반공개경쟁으로 2차에 걸쳐 공고를 진행했으나 NH농협은행만 유일하게 제안서가 접수되었다. 이에 11월 21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적격성 평가를 실시했다.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는 금융기관의 신용도, 재무구조, 예금금리,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 재단과의 협력사업 등 5개 항목을 심의·평가한 결과 NH농협은행을 재단 금고로 선정했다.
따라서 NH농협은행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4년 동안 재단의 금고업무를 취급하게 된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NH농협은행이 재단의 금고로서 재정의 안정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앞으로도 재단과 지역발전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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