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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윤한 & 첼로댁의 "Let it Duo" 공연 개최

AI 요약안성맞춤아트홀에서 12월 21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첼리스트 조윤경의 "Let it Duo" 공연이 열린다. 영화 OST와 클래식, 재즈, 팝 등을 피아노와 첼로 버전으로 편곡한 로맨틱한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티켓은 R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안성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성맞춤아트홀, 윤한 & 첼로댁의 "Let it Duo" 공연 개최
안성맞춤아트홀은 12월 21일 오후 5시에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피아니스트 윤한과 첼리스트 조윤경의 "Let it Duo" 공연을 선보인다.

피아노와 첼로만으로 구성된 이 무대는 첼로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윤한과 유튜브 구독자 31만 명을 보유한 '첼로댁' 첼리스트 조윤경의 협연 무대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영화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와 'Cinema Paradise'를 비롯해 윤한의 자작곡과 클래식, 재즈, 팝 등을 피아노와 첼로 버전으로 세련되게 편곡해 로맨틱한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버클리 음악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한 후 클래식부터 드라마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한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최우등 졸업, 뉴욕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 영국 런던왕립음악대학원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에 빛나는 조윤경의 뛰어난 연주 실력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윤한 & 조윤경의 "Let it Duo" 티켓 가는 R석은 2만 원, A석은 1만 원으로 안성시민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031-660-0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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