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2025 ITS 아태총회 기업 설명회에 80개 기업 참여
AI 요약수원시가 개최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기업설명회'에 80개 기업이 참가했다. 설명회에서는 총회 홍보와 전시·후원 안내가 진행됐다. 전시부스 운영 참가 의사를 밝힌 기관이 많아 전시규모가 140개 부스에서 196개 부스로 확대됐다. 총회는 내년 5월에 열리며, 2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는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비트센싱, 라온로드, 싸인텔레콤 등 ITS 관련 기업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수원 ITS 아태총회 홍보 동영상 상영, 총회 소개, 전시·후원 안내 등이 진행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시부스 운영 참가 의사를 밝힌 기관이 예상보다 많아 전시규모를 당초 140개 부스에서 196개 부스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는 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며, 내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장·차관 등 고위급 회의, 학술세션, 전시회·비즈니스 상담회, 기술시연·시찰, 시민 참여 프로그램, 공식·사교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설명회에서는 수원 ITS 아태총회 홍보 동영상 상영, 총회 소개, 전시·후원 안내 등이 진행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시부스 운영 참가 의사를 밝힌 기관이 예상보다 많아 전시규모를 당초 140개 부스에서 196개 부스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는 국토교통부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며, 내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다. 'ITS가 제시하는 초연결 도시(Hyper-Connected Cities by ITS)'를 주제로 장·차관 등 고위급 회의, 학술세션, 전시회·비즈니스 상담회, 기술시연·시찰, 시민 참여 프로그램, 공식·사교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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