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중소기업 싱가포르·베트남 수출개척 지원
AI 요약수원시가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와 베트남 시장을 개척할 수출개척단을 모집한다. 수원시는 바이어 조사·섭외, 상담 통역, 항공료 일부를 지원하며, 참가 기업은 현지 체재비를 부담한다. 수출개척 품목은 바이오, 미용, 건강 제품, IT기술, 한류 품목, 생활용품, 식품 등이다.

수원시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5 수원시 중소기업 싱가포르·베트남 수출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수출개척단은 수원시가 중소기업의 국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바이어(구매자)와의 상담·거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출개척단은 한류와 첨단 기술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싱가포르와 베트남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권역별 바이어 조사·섭외, 수출 상담 통역, 항공료 일부(1개 업체당 1인) 등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항공료 일부와 숙박비 등 현지 체재비를 부담해야 한다.
'2025 중소기업 싱가포르·베트남 수출개척단'은 내년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4박 6일간 현지에서 바이어를 만나고, 수출 개척·상담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 소재 5개 중소제조기업을 모집하며, 수출개척 품목은 바이오, 미용, 건강 제품, IT기술, 한류 품목, 생활용품, 식품 등이다. 수원시는 참가 기업에 바이어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 수출개척단은 수원시가 중소기업의 국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서 바이어(구매자)와의 상담·거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출개척단은 한류와 첨단 기술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싱가포르와 베트남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권역별 바이어 조사·섭외, 수출 상담 통역, 항공료 일부(1개 업체당 1인) 등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항공료 일부와 숙박비 등 현지 체재비를 부담해야 한다.
'2025 중소기업 싱가포르·베트남 수출개척단'은 내년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4박 6일간 현지에서 바이어를 만나고, 수출 개척·상담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 소재 5개 중소제조기업을 모집하며, 수출개척 품목은 바이오, 미용, 건강 제품, IT기술, 한류 품목, 생활용품, 식품 등이다. 수원시는 참가 기업에 바이어의 정보를 제공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