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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4년 아동정책영향평가 3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AI 요약광양시가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아동의 4대 기본권에 대한 자체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전남․광주 지자체 중 유일하게 장관 표창을 받았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아동권리 보장과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2024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아동과 관련된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지자체가 점검하고 평가해 정책에 반영하는 제도다. 올해는 전국 211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광양시는 아동의 4대 기본권(비차별 원칙, 생명․생존 및 발달의 권리 원칙, 아동 의견 존중 원칙,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에 대한 자체평가에서 적극성, 충실성, 이행의 적절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광양시를 포함한 6개 지자체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광양시는 전남․광주 지자체 중 유일하게 장관 표창을 받았다.
광양시는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각각 아동권리보장원상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전남 최초 3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양경순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아동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광양시는 아동권리적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아동과 관련된 법령, 계획, 사업 등이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지자체가 점검하고 평가해 정책에 반영하는 제도다. 올해는 전국 211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광양시는 아동의 4대 기본권(비차별 원칙, 생명․생존 및 발달의 권리 원칙, 아동 의견 존중 원칙,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에 대한 자체평가에서 적극성, 충실성, 이행의 적절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광양시를 포함한 6개 지자체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광양시는 전남․광주 지자체 중 유일하게 장관 표창을 받았다.
광양시는 지난 2022년과 2023년에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각각 아동권리보장원상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전남 최초 3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양경순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정책영향평가는 아동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광양시는 아동권리적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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