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장,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현장에서 '새빛 현장시장실' 열어
AI 요약수원시가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생활하수 정화 용량 확보를 목적으로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주민들은 상부 편익시설 개선을 건의했고, 시장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9일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사업 현장에서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황구지천 상류 구간의 생활하수를 정화하는 용량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현장시장실에는 김정렬 수원시의회 부의장, 조미옥 의원, 호매실동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상부 편익시설에 물놀이장 확장, 산책로에 매실나무 식재 등을 건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겠다"며 "상부 체육·편익시설을 운영해 개선해야 할 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일 처리량 4만 5000t 규모로, 분리막 공법을 적용했다. 현재 공정률은 99.9%다.
상부 체육·편익시설 조성 사업은 축구장, 야구장, 물놀이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내년 1월 완공 예정이다.
이 사업은 황구지천 상류 구간의 생활하수를 정화하는 용량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으로,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현장시장실에는 김정렬 수원시의회 부의장, 조미옥 의원, 호매실동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상부 편익시설에 물놀이장 확장, 산책로에 매실나무 식재 등을 건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겠다"며 "상부 체육·편익시설을 운영해 개선해야 할 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1일 처리량 4만 5000t 규모로, 분리막 공법을 적용했다. 현재 공정률은 99.9%다.
상부 체육·편익시설 조성 사업은 축구장, 야구장, 물놀이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내년 1월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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