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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향한 따뜻한 발걸음…12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 개최

AI 요약광양시가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망덕정 재조성, 광양수산물유통센터 활성화, 광양항 동측배후부지 상업시설용지 활용, 한파 취약가구 지원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민 향한 따뜻한 발걸음…12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 개최
광양시는 12월 9일 '12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망덕정 재조성사업 부지, 광양수산물유통센터, 광양항 동측배후부지 상업시설용지, 한파 취약가구 방한물품 지원 현장 등 4개소를 방문했다.

정 시장은 망덕정 사두와 김씨 종친회와 협의해 차폐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광양수산물유통센터에서는 유휴공간 활용과 입점자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TF팀을 구성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광양항 동측 배후부지 상업시설용지에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용역은 추진하되 분양은 용지활용방안 검토 후 보류하도록 지시했다. 한파 취약가구 방문에서는 방한 물품을 전달하고 창문 단열재 부착 작업을 도왔다.

정 시장은 "겨울철 한파와 국가 비상상황에서 경제와 민생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으로 시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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