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시작… '사랑의 온도탑' 제막
AI 요약수원시가 10억 원을 목표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랑의 온도탑'이 제막됐으며,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시민,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가 10억 원을 목표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온도탑'이 시청 본관 로비에 제막됐다.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올라간다. 모금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사랑의 온도탑이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의 불을 지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에는 시민, 단체, 기업, 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공직자들은 이미 '사랑의 열매 배지 달기'를 통해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제막식에는 이재준 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 대표 4명이 총 100만 원을 기부하며 캠페인의 '1호 기부자'가 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사랑의 온도탑이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의 불을 지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에는 시민, 단체, 기업, 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공직자들은 이미 '사랑의 열매 배지 달기'를 통해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제막식에는 이재준 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 대표 4명이 총 100만 원을 기부하며 캠페인의 '1호 기부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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