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구성찬가, 김천시립합창단 노래로 완성
AI 요약구성면이 '구성찬가'를 노래로 완성해 12월 11일부터 공개한다. 이 노래는 구성면의 풍요로운 삶과 씩씩한 면민의 기상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구성면은 김천시립합창단의 도움으로 2007년부터 전해 오는 '구성찬가'를 노래로 완성했다. 음원은 12월 11일부터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성찬가는 해군 제3함대 군악대가 2001년 제작한 카세트테이프를 악보화한 것으로, 당시 구성면 총무계장이던 박동수(현 노인회장)가 구성면지에 기록해 전해졌다.
이혜정 면장은 "구성면의 풍요로운 삶과 씩씩한 면민의 기상을 알리기 위해 김천시립합창단의 도움으로 구성찬가를 제작했다"며 "앞으로 각종 행사, 대외 홍보자료, SNS 등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성찬가는 해군 제3함대 군악대가 2001년 제작한 카세트테이프를 악보화한 것으로, 당시 구성면 총무계장이던 박동수(현 노인회장)가 구성면지에 기록해 전해졌다.
이혜정 면장은 "구성면의 풍요로운 삶과 씩씩한 면민의 기상을 알리기 위해 김천시립합창단의 도움으로 구성찬가를 제작했다"며 "앞으로 각종 행사, 대외 홍보자료, SNS 등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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