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112자전거봉사대, 광양읍 복지시설에 밑반찬·후원금 전달
AI 요약광양112자전거봉사대가 광양읍 복지시설 3곳에 밑반찬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사업은 봉사대가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진행됐다. 봉사대원들은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복지시설에 전달했고, 학교밖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YMCA 청소년 인권센터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광양112자전거봉사대가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광양읍 복지시설 3곳에 밑반찬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봉사대는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광양장애인자립센터, 광양장애인평생교육원, 광양YMCA청소년인권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학교밖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YMCA 청소년 인권센터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성경환 봉사대 대장은 "겨울을 맞아 복지시설에 따뜻한 밥 한 그릇이 행복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합심했다"고 말했다.
허형채 민간위원장은 "112자전거봉사대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고충을 내 일처럼 생각하며 행동하는 대원들의 따뜻한 한끼 나눔 실천에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회상 광양읍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 배달을 실천하고 있는 112자전거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읍민에게 적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봉사대는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광양장애인자립센터, 광양장애인평생교육원, 광양YMCA청소년인권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학교밖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YMCA 청소년 인권센터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성경환 봉사대 대장은 "겨울을 맞아 복지시설에 따뜻한 밥 한 그릇이 행복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합심했다"고 말했다.
허형채 민간위원장은 "112자전거봉사대가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고충을 내 일처럼 생각하며 행동하는 대원들의 따뜻한 한끼 나눔 실천에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권회상 광양읍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복 배달을 실천하고 있는 112자전거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읍민에게 적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