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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겨울 별 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밤' 추진

AI 요약밀양시는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별 볼 일 있는 밤' 프로그램을 운영해 겨울철 이용객에게 천체 관측 체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와 7시 30분에 진행되며, 참가 인원은 회차당 20명으로 제한된다. 도래재 자연휴양림 숙박객 및 밀양시민은 무료이며, 그 외는 체험료 2,000원을 내면 참여할 수 있다.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겨울 별 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밤' 추진
밀양시는 오는 14일부터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별 볼 일 있는 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찾아가는 천문대'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겨울철 휴양림 이용객에게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별 볼 일 있는 밤'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와 7시 30분에 각각 20분간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회차당 20명으로 제한되며, 전망 데크 또는 목공예센터 2층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망원경을 통해 달, 성운, 성단 등 천체를 관찰할 수 있다. 도래재 자연휴양림의 맑은 밤하늘을 활용해 천체 관측을 체험할 수 있어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래재 자연휴양림 숙박객 및 밀양시민은 무료이며, 그 외는 체험료 2,000원을 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프로그램 당일 오후 3시부터 관리사무소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휴양림 숙박객이 우선 접수 대상이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친구, 연인들이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겨울밤을 만끽할 기회"라며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관리사무소로 문의하거나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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