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이천시
이천시 공무원들, 폭설 피해농가 복구 지원 나서
AI 요약이천시 공무원들이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공무원들은 피해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장비와 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인삼재배시설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천시 공무원들이 지난 11월 26~28일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폭설로 인해 이천시 전역에 걸쳐 농업시설 1,693건을 포함하여 총 1,957건 이상의 시설이 붕괴되거나 파손됐다. 피해액은 약 351억 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이에 이천시는 지난 10일부터 긴급 피해복구 인력을 구성해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무원들은 피해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장화, 장갑, 도시락 등을 직접 준비해 피해 인삼재배시설을 찾아 폭설로 무너진 인삼 차광막 분리 작업과 지주대 제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폭설로 인해 이천시 전역에 걸쳐 농업시설 1,693건을 포함하여 총 1,957건 이상의 시설이 붕괴되거나 파손됐다. 피해액은 약 351억 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이에 이천시는 지난 10일부터 긴급 피해복구 인력을 구성해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무원들은 피해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장화, 장갑, 도시락 등을 직접 준비해 피해 인삼재배시설을 찾아 폭설로 무너진 인삼 차광막 분리 작업과 지주대 제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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