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NH농협 광양시지부,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금 1,200만 원 기탁
AI 요약NH농협 광양시지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백운장학회에 1,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역사회 온기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NH농협 광양시지부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의지를 보여준다.

NH농협 광양시지부가 12월 13일 (재)백운장학회에 1,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목적으로 경영수익을 사회에 환원한 것이다.
NH농협 광양시지부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백운장학회에 총 38억 9천 7백만 원을 지원했다. 이 금액은 시 예산에 편성돼 시책 추진과 복지사업비로 사용됐다.
NH농협 광양시지부는 지역아동센터 쌀 기부, 경로당 쌀 전달, 농촌 일손 돕기, 사랑의 여름 김치 나눔 행사, 농기계 순회 수리 등 지역사회 온기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장영조 NH농협 광양시지부장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동남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왕상희와 광양시통신공사협회 등 여러 개인과 단체도 백운장학회에 기부를 했다.
NH농협 광양시지부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백운장학회에 총 38억 9천 7백만 원을 지원했다. 이 금액은 시 예산에 편성돼 시책 추진과 복지사업비로 사용됐다.
NH농협 광양시지부는 지역아동센터 쌀 기부, 경로당 쌀 전달, 농촌 일손 돕기, 사랑의 여름 김치 나눔 행사, 농기계 순회 수리 등 지역사회 온기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장영조 NH농협 광양시지부장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동남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왕상희와 광양시통신공사협회 등 여러 개인과 단체도 백운장학회에 기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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