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광양시

광양시, 공간정보의 정확도 향상과 신뢰성 확보 노력 ‘박차’

AI 요약광양시는 공간정보 품질 향상을 위해 고정익 드론 및 GPS 측량을 활용하고 있으며, 2025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을 통해 도시계획, 재난 대비,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공간정보의 정확도 향상과 신뢰성 확보 노력 ‘박차’
광양시는 공간정보의 정확도와 품질관리를 위해 신규 개발지역과 변화가 많은 곳을 대상으로 고정익 드론 및 GPS측량 장비를 이용한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공간정보는 공간 속에 분포하는 어떤 장소나 지역의 위치와 형태에 관한 정보로, 지적, 부동산, 물류, 환경 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하루 이용 건수가 410건에 달한다. 광양시는 지난 2008년부터 공간정보 운영을 시작했다. 정확도 향상과 품질관리를 위해 축척1/5,000, 해상도10∼50㎝로 도로시설물 37종을 매년 업데이트 해오고 있으며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2025년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고정밀 전자지도는 1/1,000 대축척 수치지형도를 포함한 각종 지표면, 지하, 수중 및 공간의 위치와 지형·지물 및 지명 등의 각종 지형공간정보를 기호나 문자 등으로 표시한 3차원 공간정보 데이터를 전산화 한 지도다. 기존의 항공 촬영 방식이 아닌 MMS, 라이다, 드론, 위성 등 최신기법과 장비를 활용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가장 정밀한 디지털 지리정보로 여겨진다. 광양시는 공모 선정 시 국토지리정보원과 협의체 및 외부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내용을 협의하고 기관 간 MOU 체결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용신 디지털정보과장은 “고정밀 전자지도는 도시경관, 노후 계획도시 및 재개발을 위한 3차원 시뮬레이션, 거점형 스마트 도시조성, 재난 대비 시설 구축, 도로시설물 37종은 물론 지하 매설물인 상·하수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앞으로 시민들의 생활이 더욱 편안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광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