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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주년 맞은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休), 지난 10년 발자취 돌아봤다

AI 요약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休)가 17일 개관 10주년 기념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수원시 여성을 위한 심리상담, 족욕, 아로마, 영화관람, 동아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안식처 역할을 해왔습니다.

개관 10주년 맞은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休), 지난 10년 발자취 돌아봤다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休)가 17일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10년간 운영 성과를 알렸다.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 한울마당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수원시민,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여성문화공간-휴(休) 10년의 성과 발표(박재규 전 센터장) ▲상담성과 보고(최정현 상담 담당) ▲운영 현황 브리핑(최영옥 현 센터장) 순으로 이어졌다.
2014년 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여성건강문화공동체인 여성문화공간-휴는 여성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심리상담, 족욕, 아로마훈증방, 영화관람, 동아리, 교육·문화프로그램 등으로 지난 10년간 수원시 여성을 지원했다.
수원시 여성문화공간-휴 관계자는 “여성문화공간-휴는 수원시 여성들의 안식처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주역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우며 성평등한 사회를 위한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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