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행정절차 단축으로 ‘인허가 속도 낸다’
AI 요약광양시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산지협의 절차가 단축되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기재부에 제출한 산지협의 절차 단축안이 정부의 투자 활성화 방안에 채택되면서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 절차가 간소화되었다. 이로써 산지협의 기간이 약 6개월 단축되어 2025년 8월까지 최종 승인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산림청 산지협의 절차 단축으로 인허가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광양시가 지역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로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산지협의 절차 단축은 지난 18일 정부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투자 활성화 장관회의에서 발표한 ‘기업·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에 채택돼 최종 확정됐다.
산지협의 절차 단축의 주요 내용은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행정절차 중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 절차의 간소화다. 용도지역·지구 변경에 따른 보전산지 변경은 심의를 면제하고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동시에 심의해, 결과적으로 산지협의 절차를 약 6개월 단축할 수 있게 됐다.
광양시는 이번 산지협의 기간 단축 확정으로 인허가 속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 산지협의가 완료되면 지구단위계획 결정과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협의 후 2025년 8월까지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광양시가 지역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로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산지협의 절차 단축은 지난 18일 정부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투자 활성화 장관회의에서 발표한 ‘기업·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에 채택돼 최종 확정됐다.
산지협의 절차 단축의 주요 내용은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행정절차 중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 절차의 간소화다. 용도지역·지구 변경에 따른 보전산지 변경은 심의를 면제하고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동시에 심의해, 결과적으로 산지협의 절차를 약 6개월 단축할 수 있게 됐다.
광양시는 이번 산지협의 기간 단축 확정으로 인허가 속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청 산지협의가 완료되면 지구단위계획 결정과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협의 후 2025년 8월까지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