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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의 대표작가 정채봉을 추억하다, ‘문학동네 한바퀴’ 행사 성료

AI 요약광양시는 '정채봉 문학동네 한바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광양읍 동외마을 출신 정채봉 작가를 기리고, 그의 작품 세계와 지역적 정서를 탐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 낭송, 샌드아트, 음악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작가의 작품 세계에 깊이 빠져들었다. 행사 관계자들은 정채봉 작가 선양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다양한 사업 추진을 기대했다.

광양의 대표작가 정채봉을 추억하다, ‘문학동네 한바퀴’ 행사 성료
광양시는 지난 19일 광양예술창고에서 열린 ‘정채봉 문학동네 한바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정채봉 문학동네 한바퀴’는 광양읍 동외마을에서 자란 정채봉 작가를 기리고, 고향 광양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와 작품에 담긴 지역적 정서를 탐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동외마을, 정채봉을 추억하다’를 주제로 삼은 이번 행사에는 정채봉 작가의 생애와 고향 사랑, 문학세계를 되짚어보는 시 낭송, 샌드아트, B콰르텟의 음악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고, 해당 프로그램들은 작가의 작품에 깊은 애정을 행사장을 찾은 100여 명의 참석자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말미에는 문인협회 광양시지부를 탄생시키기 위해 정채봉 작가와 함께 노력한 전 문인협회 지부장들과 정채봉 작가의 생애, 행적, 작품 활동 등을 선양하기 위해 힘써온 관계자들이 뜻깊은 행사를 개최한 것에 감사를 전했다. 이들은 향후 정채봉 작가 선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필요가 있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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