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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실생활 도움 주는 열린강좌 눈길 - 한문철 변호사 초빙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 강연
AI 요약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는 20일 동부청사에서 제19회 주민소통 열린강좌를 개최했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 씨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다양한 사례와 예방법, 대응 방법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전남도 동부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주민소통 열린강좌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는 동부권 지역민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주민소통 열린강좌를 지난 20일 동부청사에서 개최해 교통사고 예방과 대응 등 도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했다.
이날 열린강좌는 교통사고 처리 분야 대한민국 대표 변호사이자, 일반인이 어려워하는 교통사고 책임 비율과 관련 판례 등을 방송에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는 ‘한블리’ 한문철 변호사가 강연을 맡았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와 예방법 및 대응 방법에 대해 강연하면서 지역민들에게 교통사고를 안 나게 하는 최선책이 교통법규 준수임을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주민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유형의 교통사고 사례와 그 대처 방법을 알게 됐다”며 “실생활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고 위험성이 높은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선 운전자나 보행자 모두가 교통법규를 잘 지켜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찬균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장은 “앞으로 도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할 다양한 분야 명사를 더 많이 발굴해 주민소통 열린강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소통 열린강좌는 도민에게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민과의 소통 및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15년 첫 강좌를 시작으로 12월 현재까지 건강, 소통,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9차례 실시했다.
이날 열린강좌는 교통사고 처리 분야 대한민국 대표 변호사이자, 일반인이 어려워하는 교통사고 책임 비율과 관련 판례 등을 방송에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는 ‘한블리’ 한문철 변호사가 강연을 맡았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와 예방법 및 대응 방법에 대해 강연하면서 지역민들에게 교통사고를 안 나게 하는 최선책이 교통법규 준수임을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주민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유형의 교통사고 사례와 그 대처 방법을 알게 됐다”며 “실생활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고 위험성이 높은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선 운전자나 보행자 모두가 교통법규를 잘 지켜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찬균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장은 “앞으로 도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할 다양한 분야 명사를 더 많이 발굴해 주민소통 열린강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소통 열린강좌는 도민에게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민과의 소통 및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15년 첫 강좌를 시작으로 12월 현재까지 건강, 소통,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9차례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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