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광양시,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 본격 착수
AI 요약광양시는 노인복지관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에 착수, 29개 경로당과 3개 복지관에 양방향 여가·복지 화상교육시스템, AI 건강관리기기, 스마트테이블 등을 설치하여 복지 서비스 제공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어르신 복지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총 5억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 3월까지 시스템 구축 후 4월부터 서비스 운영 예정이다.

광양시는 노인복지관에 갈 수 없는 어르신들에게 복지관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에 착수했다.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스마트경로당 사업’은 양방향 여가복지교육, AI 건강관리 서비스, 인지능력 향상 서비스 등 공간적 한계를 초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양시는 관내 29개 경로당, 3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비 3억9천만 원 등 총 5억6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양방향 여가․복지 화상교육시스템, AI 건강관리기기를 활용한 스마트헬스케어시스템, 치매예방,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테이블이 설치 및 운영된다.
양방향 여가․복지 화상교육시스템은 스튜디오 2개소와 경로당 29개소에, 스마트헬스케어시스템과 스마트테이블은 노인복지관 3개소(중마, 광양, 실버주택)에 설치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내년 3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해 4월부터 서비스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이용신 디지털정보과장은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은 원거리에서도 실시간으로 소통과 참여를 가능케 하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복지관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스마트경로당 사업’은 양방향 여가복지교육, AI 건강관리 서비스, 인지능력 향상 서비스 등 공간적 한계를 초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양시는 관내 29개 경로당, 3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비 3억9천만 원 등 총 5억6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양방향 여가․복지 화상교육시스템, AI 건강관리기기를 활용한 스마트헬스케어시스템, 치매예방,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테이블이 설치 및 운영된다.
양방향 여가․복지 화상교육시스템은 스튜디오 2개소와 경로당 29개소에, 스마트헬스케어시스템과 스마트테이블은 노인복지관 3개소(중마, 광양, 실버주택)에 설치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내년 3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해 4월부터 서비스 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이용신 디지털정보과장은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은 원거리에서도 실시간으로 소통과 참여를 가능케 하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복지관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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