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양시
2024년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당구 교류전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19일 광양읍 ‘당구의 신’ 당구장에서 2024년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당구 교류전을 개최했다. 전남 지역 당구 동호인 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교류전은 대대 3쿠션 스카치(복식) 종목 BIS(스탠드)와 BIW(휠체어) 종목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나상일, 배승권 선수팀이 우승, 문경원, 김미순 선수팀이 2위, 허충식, 김용귀 선수팀이 3위를 차지했다. 광양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시는 19일 광양읍 소재 ‘당구의 신’ 당구장에서 2024년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당구 교류전을 개최했다.
광양시장애인체육회, 광양시장애인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남지역의 당구 동호인 5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함께했다.
교류전은 대대 3쿠션 스카치(복식) 종목 BIS(스탠드)와 BIW(휠체어) 종목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나상일 선수와 배승권 선수의 복식팀(순천‧여수)이 우승, 문경원과 김미순 선수팀(여수)이 2위, 허충식과 김용귀 선수팀(광양)이 3위를 차지했다.
박종선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공공스포츠클럽은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장애인 체육선수 육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양시장애인체육회, 광양시장애인공공스포츠클럽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남지역의 당구 동호인 5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함께했다.
교류전은 대대 3쿠션 스카치(복식) 종목 BIS(스탠드)와 BIW(휠체어) 종목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나상일 선수와 배승권 선수의 복식팀(순천‧여수)이 우승, 문경원과 김미순 선수팀(여수)이 2위, 허충식과 김용귀 선수팀(광양)이 3위를 차지했다.
박종선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공공스포츠클럽은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장애인 체육선수 육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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