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광양시

광양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참여 당부

AI 요약광양시는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등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강조했다.

광양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참여 당부
광양시는 2024~2025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20일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환자 수 증가에 따라 전국에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독감을 일으키는 병원체로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호흡기를 통해 쉽게 감염이 되고 38도 이상의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쇠약감, 식욕부진 등 전신증상과 인후통, 기침, 가래 등 코로나19와 유사한 호흡기 증상을 보인다.

코로나 대유행 기간 인플루엔자 유행이 없어 지역사회 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자연면역이 감소했고, 올해 5월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에 따른 대면 활동의 증가, 손씻기·기침예절·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 수칙에 대한 긴장감 완화, 환기 부족 등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

박양숙 보건행정과장은 “동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인플루엔자 합병증 발생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생후 6개월~13세의 어린이 중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시민들은 적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광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