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라북도
부안 하서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AI 요약전북 부안군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국적으로 17번째 발생이며, 전북에서는 5번째 발생이다. 해당 농장의 오리 38,000수는 살처분될 예정이며,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소독 강화 조치가 시행된다. 추위로 바이러스 활동성이 강해짐에 따라 농가 단위 방역수칙 준수가 강조되고 있다.

경각심을 가지고 추가 확산 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총력대응
전북자치도는 27일, 부안군 하서면 소재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확진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국적으로 17번째 양성발생이다.
* 전국 가금농장 발생(‘24.10.29.~) : 17건(전북 5, 경기 3, 전남·충남 2, 강원·충북·인천·세종·경북 1)
이 농장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12월 27일)됨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통제, 초동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하였으며 사육중인 육용오리 38,000수에 대해서는 오늘 살처분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전북자치도는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가금농장 32호(닭 27, 오리 5), 2,350천수에 대해 이동제한, 소독 강화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도는 강한 추위가 찾아오면서 바이러스 활동성이 강해짐에 따라 더욱 철저한 농가 단위 방역이 요구되므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 출입 차량·사람 대상 소독, 축사 출입 전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아울러, 가금농장에서는 폐사,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주요증상뿐만 아니라 경미한 증상*이 확인되는 즉시 방역당국(☏1588-406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사료섭취 저하, 침울, 졸음, 호흡기 증상, 녹변(녹색 설사) 등
전북자치도는 27일, 부안군 하서면 소재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확진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국적으로 17번째 양성발생이다.
* 전국 가금농장 발생(‘24.10.29.~) : 17건(전북 5, 경기 3, 전남·충남 2, 강원·충북·인천·세종·경북 1)
이 농장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12월 27일)됨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통제, 초동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하였으며 사육중인 육용오리 38,000수에 대해서는 오늘 살처분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전북자치도는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반경 10km 내 방역지역 가금농장 32호(닭 27, 오리 5), 2,350천수에 대해 이동제한, 소독 강화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도는 강한 추위가 찾아오면서 바이러스 활동성이 강해짐에 따라 더욱 철저한 농가 단위 방역이 요구되므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 출입 차량·사람 대상 소독, 축사 출입 전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아울러, 가금농장에서는 폐사,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주요증상뿐만 아니라 경미한 증상*이 확인되는 즉시 방역당국(☏1588-406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사료섭취 저하, 침울, 졸음, 호흡기 증상, 녹변(녹색 설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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