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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학교 무상급식 첫 시행
AI 요약2018년 11월 22일, 대구지역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2019년 1학기부터 시행하도록 합의 되었다.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합의한 4개 기관장(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의장,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들이 무상급식 시행에 대한 의미를 높이기 위해, 개학에 맞춰 3월 4일월) 서대구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첫 무상급식 점심...

2018년 11월 22일, 대구지역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2019년 1학기부터 시행하도록 합의 되었다.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합의한 4개 기관장(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의장,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들이 무상급식 시행에 대한 의미를 높이기 위해, 개학에 맞춰 3월 4일월) 서대구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첫 무상급식 점심식사를 함께 한다.
또한 학교 식생활관에서 학생들에게 배식 봉사를 실시한 후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과 함께 급식을 하며 무상급식에 대한 학교 현장의 반응을 청취한다.
금년 중학교 무상급식 시행을 위해 대구시 166억(40%), 구·군 41억(10%), 교육청이 207억(50%) 재원을 분담하게 되며, 이로써 대구는 초·중·특수학교 학생 전체와 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 대상으로 무상급식이 시행되어 초·중·고 전체 학생 26만4천명 중 21만6천여명(82%)이 무상급식 혜택을 보게 된다.
중학생 1인당 연간 급식비는 약 65만원으로 무상급식 시행에 따라 학부모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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