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새빛민원실 찾은 80세 어르신, “산불 피해 지역 도와달라” 10만 원 든 봉투 건네
AI 요약수원시청 새빛민원실에 한 어르신이 마스크를 낀 채 지팡이를 짚고 방문하여 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경숙 베테랑팀장은 어르신의 기부를 접수했습니다.

3월 25일 오후, 마스크를 낀 한 어르신이 지팡이를 짚고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을 찾았다. 어르신을 맞은 김경숙 베테랑팀장은 “어떤 도움이 필요하세요?”라고 물었다. 어르신은 무언가 말을 했지만 마스크 때문인지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김경숙 팀장은 다시 한 번 물었고, 어르신은 좀더 큰소리로 “나 기부하러 왔어”라고 말하며 주머니에서 은행 봉투를 꺼내 건넸다....
김경숙 팀장은 다시 한 번 물었고, 어르신은 좀더 큰소리로 “나 기부하러 왔어”라고 말하며 주머니에서 은행 봉투를 꺼내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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