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공직자 인권교육 제도화’로 인권행정 실현한다
AI 요약수원시는 공직자 인권교육을 제도화하여 직급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 존중 문화 확산 및 인권행정 실현에 힘쓰고 있다. 7급 이하 공직자 1000명을 시작으로 10월까지 5113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공직자 인권교육 제도화’로 공직사회에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수원시는 공직 내 인권 의식을 높이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급별로 인권교육을 체계화했다. 10월까지 5급, 6급, 7급 이하 공무원, 공무직 등 수원시 공직자 5113명을 대상으로 18회에 걸쳐 인권교육을 한다.
먼저 지난 3월 26~28일 7급 이하 공직자 100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인권 문해력 과정-상호존중편’을 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모든 공무원 연 4시간 인권교육 의무이수제 참여’ 등 공직자 인권교육 제도화로 인권행정을 실현하고 있다”며 “체계적으로 인권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전 직원 인권교육 이수 현황을 관리하는 등 인권교육을 제도화해 전국 지자체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는 공직 내 인권 의식을 높이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급별로 인권교육을 체계화했다. 10월까지 5급, 6급, 7급 이하 공무원, 공무직 등 수원시 공직자 5113명을 대상으로 18회에 걸쳐 인권교육을 한다.
먼저 지난 3월 26~28일 7급 이하 공직자 100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인권 문해력 과정-상호존중편’을 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모든 공무원 연 4시간 인권교육 의무이수제 참여’ 등 공직자 인권교육 제도화로 인권행정을 실현하고 있다”며 “체계적으로 인권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전 직원 인권교육 이수 현황을 관리하는 등 인권교육을 제도화해 전국 지자체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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