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남 구석구석 여행, 소상공인에게 힘이 됩니다

AI 요약경상남도는 지역 내 관광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경남부터 여행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내수 침체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캠페인은 기관, 단체, 기업, 학교 등의 도내 관광지 활용 및 개인 모임, 동호회 등의 경남 지역 내 활동을 장려하며, 도는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지역 소비 증대 효과를 홍보할 계획이다.

경남 구석구석 여행, 소상공인에게 힘이 됩니다
경상남도는 지역 내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부터 여행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인한 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박완수 도지사는 캠페인에 참여하며, “요즘 내수 침체와 소비 부진으로 도내 소상공인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경남부터 여행하기’ 캠페인이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 지사는 다음 주자로 홍태용 김해시장과 윤영호 경남도관광협회장을 지목하고 ‘경남부터 여행하기’ 캠페인 참여를 요청했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기관·단체·기업·학교 등이 주최(주관)하는 워크숍, 회의, 연수, 수학여행 등을 도내 관광지에서 개최하거나, 개인 모임·동호회·친목회 등을 경남 지역 내에서 진행하면 된다.

경남도는 시군·공공기관·기업·단체·학교·도민 등 전 부문으로 캠페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또한 도내 여행이 지역 소비로 이어져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점을 도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2023년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1회 평균 관광지출액은 12만 9천 원이며, 2024년 경남을 방문한 관광객은 3,874만 명으로, 2023년(3,645만 명) 대비 229만 명(6.2%) 증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상남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