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약수터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15개소, 3월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5월에는 47개 항목 전체 검사 예정.

수원시 장안구는 구민들의 생활 휴식공간인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에 대해 지난 3월 중 실시한 ‘먹는물 공동시설 수질검사’ 결과, 모두 수질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1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모든 약수터 수질검사에서 ‘적합’을 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장안구 내 지정 먹는물공동시설은 총 15개소로, 한천, 금당골, 신금암2호, 한철, 한철2호, 삼익, 신선, 계명, 율전, 구기, 한마음, 퉁소바위, 절터, 문암골1호, 백년수 등이다.
장안구 환경위생과는 이들 약수터에 대해 매월 1회씩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검사 대상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 총 6개 항목을 측정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오는 5월에는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추어 먹는물 수질기준 전체 4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항목은 △일반세균 등 미생물 4개 △납 등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페놀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 17개 △경도 등 심미적 영향물질 14개이다.
장안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약수터의 철저한 수질 및 위생 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더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장안구 내 지정 먹는물공동시설은 총 15개소로, 한천, 금당골, 신금암2호, 한철, 한철2호, 삼익, 신선, 계명, 율전, 구기, 한마음, 퉁소바위, 절터, 문암골1호, 백년수 등이다.
장안구 환경위생과는 이들 약수터에 대해 매월 1회씩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검사 대상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 질소, 질산성 질소,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 총 6개 항목을 측정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오는 5월에는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추어 먹는물 수질기준 전체 4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항목은 △일반세균 등 미생물 4개 △납 등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페놀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 17개 △경도 등 심미적 영향물질 14개이다.
장안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약수터의 철저한 수질 및 위생 관리를 통해 구민들이 더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