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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신재생에너지 혁신적 기술을 한자리에서!

AI 요약올해로 16회를 맞는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는 2004년 국내 첫 개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27개국 300 개사가 참여하여 85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신제품 등 전시이외에도 기술에서 시공, 금융, 프로젝트 파이낸싱까지 한자...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신재생에너지 혁신적 기술을 한자리에서!
올해로 16회를 맞는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는 2004년 국내 첫 개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27개국 300 개사가 참여하여 85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신제품 등 전시이외에도 기술에서 시공, 금융, 프로젝트 파이낸싱까지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 신재생에너지분야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2018년 13개국 280개사 800부스 30,000여명 참관 이번 행사는, LED산업전과 동시 개최되며 태양광 전문전시회인 ‘PV Korea 2019’를 비롯하여 ‘ESS Korea 2019’, ‘Renewables Korea 2019’ 등 3개의 전문화된 전시회로 구성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전기공사업계의 전국 기능경기대회 등이 열리는 ‘2019 전기공사 EXPO’ 행사가 함께 개최됨에 따라 전시회의 시너지효과가 한층 높아지게 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품 및 기술전시와 정보교류를 컨퍼런스․ 세미나로 연결하여 신재생에너지기업들의 비즈니스마케팅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태양광․신재생에너지의 미래와 새로운 가치 그리고 국가별․기업별․품목별 경쟁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행사 특징으로는 역대 최다 글로벌 TOP 10 태양광기업이 참가한다. 한화큐셀, JA Solar, LONGI Solar 등 8개 글로벌 태양전지 모듈분야 기업과 Huawei, Sungrow, ABB 등 5개 글로벌 태양광 인버터분야 기업들이 자사의 차별화된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역대급 해외 바이어가 오는 수출상담회가 KOTRA와 함께 진행 된다.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일본, 인도, 중동 등 구매력이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100여개 사(’18년 81개 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고 지난해와 달리 참가기업 부스에서 1대1 상담회가 이루어지며 참가업체의 수익창출 및 판로개척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재생에너지 최신 정보 및 미래 에너지 트렌드를 함께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2019 국제 그린에너지 컨퍼런스’는 개막식 첫날인 4월 3일 태양광을 시작으로 수소연료전지, 에너지저장 세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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