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2025년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운영… 주민자치위원 실무역량 강화
AI 요약수원시는 6월 30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여 주민자치 위원과 주민들의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마을의제 찾기, 마을사업 추진, 소통역량 강화 등의 주제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하며,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이끌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6월 30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해 주민자치 위원과 주민들의 실무역량 강화에 나선다.
교육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자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주민 등 20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주제는 마을의제 찾기, 마을사업 추진, 소통역량 강화 등이다.
권복희 민주시민교육프로젝트 곁 대표, 오양희 시민교육컨텐츠연구소 전문위원, 박희선 마을과사람 대표, 박진규 우주현답컨설팅그룹 온동네공감사회연구소장 등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마을의제 찾기’와 ‘마을사업 추진’ 과정은 마을 자원 탐색과 문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해 마을자치계획을 수립하는 실무 중심 교육이다. ‘소통역량 강화’는 갈등관리와 민주적 회의 운영 등 주민 간 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14일 율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는 6월 30일까지 20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3년 차를 맞아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교육을 준비했다”며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주민자치회 위원, 주민자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주민 등 20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주제는 마을의제 찾기, 마을사업 추진, 소통역량 강화 등이다.
권복희 민주시민교육프로젝트 곁 대표, 오양희 시민교육컨텐츠연구소 전문위원, 박희선 마을과사람 대표, 박진규 우주현답컨설팅그룹 온동네공감사회연구소장 등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마을의제 찾기’와 ‘마을사업 추진’ 과정은 마을 자원 탐색과 문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해 마을자치계획을 수립하는 실무 중심 교육이다. ‘소통역량 강화’는 갈등관리와 민주적 회의 운영 등 주민 간 소통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14일 율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는 6월 30일까지 20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 3년 차를 맞아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교육을 준비했다”며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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