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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조상땅 찾기’ 서비스, 시민 재산권 보호 앞장선다

AI 요약인천시, 2024년 '조상땅 찾기' 서비스 통해 3만 2천여 명에게 2만 9천여 필지 토지 정보 제공.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 지원 위한 서비스 큰 호응 얻어.

인천시 ‘조상땅 찾기’ 서비스, 시민 재산권 보호 앞장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인천시는 32,858명의 신청을 받아 29,297필지(20.2㎢)의 토지 정보를 제공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지적·임야대장에 등록된 개인별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해 본인 또는 조상 명의로 된 전국의 토지 정보를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조상의 미처 알지 못했던 토지를 확인하고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시민은 본인의 신분증과 사망자 기준의 제적등본(2008년 이후 사망자의 경우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을 준비해 인천시 토지정보과 또는 10개 군·구의 지적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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