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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소비자 상생장터 ‘로컬푸드 직매장’ 인기

AI 요약경상남도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0년 46개소에서 2024년 71개소로 증가, 매출액도 333억 원에서 491억 원으로 147% 증가하며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에게 상생 장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임시 개장한 거제시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는 일 평균 3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역 먹거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인 소비자 상생장터 ‘로컬푸드 직매장’ 인기
경상남도는 도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0년에 46개소에서 2024년에 71개로 증가하였고 매출액도 333억에서 491억으로 147%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가까운 곳에서 생산한 로컬푸드를 이용하면 푸드 마일리지를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어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도와 다양한 품목 등 강점을 앞세워 매출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경제 속에서 소비자들이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농업인도 중간 유통과정 없이 판매할 수 있어 상생장터로 인기가 높다.

최근 임시개장한 거제시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는 1층 로컬푸드 직매장 2층은 스마트팜 홍보관과 스마트팜 카페도 시범 운영 중이며 일 평균 매출액이 300만 원으로 5월경 정식 개장 시 3층 로컬푸드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식생활 교육장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경남도는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을 위한 추진 전략과 실행과제로 로컬푸드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여 먹기리 기본권 보장과 도민 행복 추구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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