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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복지위 김미애 의원, 인천시청년미래센터 방문
AI 요약인천시청년미래센터, 김미애 의원 방문…가족돌봄·고립은둔 청년 지원 논의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부산 해운대구을)이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국회 통과와 관련, 센터를 찾아 운영 전반을 살폈다고 17일 밝혔다.
김 의원은 16일 센터를 방문해 가족돌봄, 고립은둔 청년들이 이용하는 ‘퀘렌시아’ 공간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관련 법의 한계와 직원들의 낮은 처우, 업무 과중, 높은 수위의 민원 등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다.
김미애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다듬고 보완해 본 사업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고 관련 법이 센터가 제 역할을 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면 다른 의원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악한 상황에서도 인천시가 다른 지역보다 앞서고 있어 응원하며 사람마다 회복하는 시간이 다르고 현재 어려움에서 탈출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니만큼 청년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결해달라”고 말했다.
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해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 인천시를 비롯해 울산, 충북, 전북 네 곳에 들어서 있다. 3월 말 현재 가족돌봄청년 425명, 고립은둔청년 456명을 지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애 의원을 비롯해 김두현 인천시 복지정책과장, 황흥구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박은경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16일 센터를 방문해 가족돌봄, 고립은둔 청년들이 이용하는 ‘퀘렌시아’ 공간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센터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관련 법의 한계와 직원들의 낮은 처우, 업무 과중, 높은 수위의 민원 등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다.
김미애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다듬고 보완해 본 사업으로 확대하도록 노력하고 관련 법이 센터가 제 역할을 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면 다른 의원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악한 상황에서도 인천시가 다른 지역보다 앞서고 있어 응원하며 사람마다 회복하는 시간이 다르고 현재 어려움에서 탈출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니만큼 청년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결해달라”고 말했다.
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해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한다. 인천시를 비롯해 울산, 충북, 전북 네 곳에 들어서 있다. 3월 말 현재 가족돌봄청년 425명, 고립은둔청년 456명을 지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미애 의원을 비롯해 김두현 인천시 복지정책과장, 황흥구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박은경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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