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상남도
경남, 신중년 병원동행매니저 활동가 사업 신규 추진
AI 요약경상남도는 취약계층의 병원 이용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 사업을 시작한다. 신중년 20명이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하여 병원 동행, 접수, 진료, 약 처방, 귀가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신중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에는 '병원동행매니저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한다.

경상남도는 신중년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병원동행매니저 활동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병원동행매니저는 자격증을 취득한 신중년들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동행하며 이동, 접수, 진료,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새로운 사회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모집에 지원한 170명 중 20명이 최종 선발되어 전문 교육(5주, 40시간)을 이수하고 자격증 취득 후 현장에 나선다. 현장 활동은 지역 병원과 연계해 사회공헌 형식으로 진행되며, 경남행복내일센터에서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센터에서는 우수한 동행 활동가를 양성해 2026년 ‘병원동행매니저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주연 산업인력과장은 “이번 사업은 신중년이 단순히 일자리 수혜자가 아니라,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신중년이 주도적으로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행복내일센터 누리집(www.gnlife5064.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병원동행매니저는 자격증을 취득한 신중년들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동행하며 이동, 접수, 진료, 약 처방,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새로운 사회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모집에 지원한 170명 중 20명이 최종 선발되어 전문 교육(5주, 40시간)을 이수하고 자격증 취득 후 현장에 나선다. 현장 활동은 지역 병원과 연계해 사회공헌 형식으로 진행되며, 경남행복내일센터에서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센터에서는 우수한 동행 활동가를 양성해 2026년 ‘병원동행매니저 협동조합’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주연 산업인력과장은 “이번 사업은 신중년이 단순히 일자리 수혜자가 아니라,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신중년이 주도적으로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행복내일센터 누리집(www.gnlife5064.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