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시청년미래센터-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 협약 기관 간 가족돌봄청년 발굴, 월드비전 취약아동특화사업 등 활용 프로그램 연계, 지원 약속

AI 요약인천시청년미래센터와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는 가족돌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가족돌봄청년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에게 자기돌봄비와 코칭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24세 이하 청소년에게는 생계, 돌봄, 학업 지원에 나선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 협약 기관 간 가족돌봄청년 발굴, 월드비전 취약아동특화사업 등 활용 프로그램 연계, 지원 약속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이하 센터)와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이하 월드비전)가 지역 내 가족돌봄청년 발굴과 지원을 약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센터와 월드비전은 최근 진행한 업무협약에 따라 가족돌봄청년 발굴에 협력하고 두 기관이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으로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가족돌봄청년은 아픈 가족의 돌봄을 전담하는 13~34세 청소년, 청년을 말한다.

센터는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년에게 연 20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한다. 여기에 청년 자조모임 ‘희망씨앗’과 코칭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월드비전은 ‘취약아동특화사업- 가족돌봄청소년 통합지원사업’ 등을 활용해 청년 돕기에 나선다. 아픈 가족을 돌보는 24세 이하 청소년에게 생계, 돌봄, 학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정우 월드비전 인천경기사업본부장은 “월드비전은 취약아동특화사업, 국내아동 꿈지원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 등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는 여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우리 청년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인천시청년미래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경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은 “가족돌봄청년들은 어떤 사회서비스 자원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필요한 사업을 연결해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년들이 혼자 외로이 힘들어하지 않도록 우리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보자”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