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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과 민속신앙, 인천에서 인문학으로 만난다

AI 요약한국근대문학관과 인천대 인문학연구소가 공동 기획한 인문학 강좌 <인천 인문학 산책 : 한국의 민속신앙, 무속>이 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5시, 총 5회에 걸쳐 한국근대문학관에서 진행된다. 온라인(ZOOM)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4월 25일부터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30명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무속과 민속신앙, 인천에서 인문학으로 만난다
한국근대문학관은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협력하여 인문학 강좌 <인천 인문학 산책 : 한국의 민속신앙, 무속>를 공동 기획·운영한다. 이 강좌는 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5회에 걸쳐 한국근대문학관 본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ZOOM)으로도 실시간 송출된다.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과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는 지난 4월 초, 인천 지역의 문화 발전과 인문학 확산, 평생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강좌는 양 기관이 함께 기획한 첫 번째 협력 사업이다. 이 강좌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민속신앙’과 ‘무속’ 관련 인문학 강좌로, 한국 고유의 전통 신앙이 근대화 이후 겪은 단선적 이해와 주변화 현상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그 다층적인 사회·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연자는 서영대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장석만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연구위원, 염은영 점복문화연구소 소장, 김동규 서강대학교 교수, 홍태한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등 해당 분야의 저명한 학자들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현장 강좌와 더불어 온라인(ZOOM)으로도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온라인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도 신청이 필요하며, 수강 신청은 4월 25일부터 네이버 폼(https://naver.me/Fmf40XJS)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착순 3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근대문학관 홈페이지(https://lit.ifac.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73-38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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