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영천시
중앙동청년회, 제26회 한마음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AI 요약영천시 중앙동청년회는 5월 4일 중앙초등학교에서 95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26회 중앙동 한마음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점심 식사, 트로트와 각설이 공연, 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존경을 표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영천시 중앙동청년회는 지난 4일 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95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26회 중앙동 한마음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영석 중앙동노인회 분회장,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청년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트로트와 각설이 공연, 이언화무용단의 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즐겼다. 공연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고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했으며, 이어진 풍성한 경품행사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흥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창훈 청년회장은 “이번 경로잔치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이 됐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축하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최기문 시장은 “우리 사회 발전의 초석을 다져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오늘 행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어르신들 모두 오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영석 중앙동노인회 분회장,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청년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트로트와 각설이 공연, 이언화무용단의 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즐겼다. 공연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고 어깨를 들썩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했으며, 이어진 풍성한 경품행사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흥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창훈 청년회장은 “이번 경로잔치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이 됐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행사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축하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최기문 시장은 “우리 사회 발전의 초석을 다져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오늘 행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며, 어르신들 모두 오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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