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영천시
영천시 완산동청년회, ‘제18회 완산동 경로 효(孝)잔치’ 성황리 개최
AI 요약완산동청년회는 8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18회 완산동 경로 효[孝]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마련된 이 행사에서는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고 장수상을 수여했으며, 기념식, 축하공연, 식사와 경품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노고와 사랑에 감사를 전했다.

완산동청년회는 지난 3일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8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18회 완산동 경로 효[孝]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청년회가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해 마련한 자리로,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르신들과 오래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마을 어르신께 장수상을 수여했으며, 기념식, 축하공연, 풍성한 식사와 경품을 마련해 그간 어르신들의 노고와 사랑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기백 청년회장은 “지역의 기둥이 돼주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은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본이 되어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청년회가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해 마련한 자리로,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르신들과 오래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마을 어르신께 장수상을 수여했으며, 기념식, 축하공연, 풍성한 식사와 경품을 마련해 그간 어르신들의 노고와 사랑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기백 청년회장은 “지역의 기둥이 돼주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오늘은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본이 되어 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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