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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미술관, 안우동 작가 <풍경의 방식> 사진전 개최

AI 요약인천문화재단 우리미술관은 2025년 5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우동 작가의 <풍경의 방식>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미술관 전시 공모 선정 작가인 안우동 작가의 인천을 배경으로 한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며, 특히 동구를 담은 신작 3점이 포함된다. 작가는 '풍경'을 통해 경계 너머의 의미를 탐구하고, 관람객들에게 잃어버린 목적과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미술관, 안우동 작가 <풍경의 방식> 사진전 개최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에서 2025년 5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우동 작가의 <풍경의 방식> 사진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우리미술관 전시 공모에서 선정된 안우동 작가의 사진 작품을 전시한다.

우리미술관은 전시 공모를 통해 다양한 전시를 발굴하고 예술의 동시대성을 확보하여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많은 예술가가 본 공모에 지원하였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회에서 우리미술관 전시 작가로 안우동 작가를 최종 선정하였다.

안우동 작가는 그간의 여러 전시를 통해 ‘풍경이란 의미 안에서 풍경에 대한 의문’을 사진으로 담고자 하였고, 아날로그 사진이 가지고 있는 영역에 관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탐구한다. 이번에 선보일 작품은 모두 인천을 배경으로 하며 특히 동구의 사진 3점을 2025년 신작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작가는 “이 특별할 것 없는 풍경을 통해 이도저도 아닌 경계 너머로 또 다른 풍경이 보이는지 묻고 싶다. 알고 보면 우리 모두가 잃어버린 목적과 방향성을 찾고자 하는 중간에 걸쳐있는 경계인은 아닌지 말이다.”라는 질문으로 전시의 취지를 설명한다.

본 전시는 2025년 5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우리미술관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우리미술관 홈페이지(www.wooriar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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