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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생활밀착형 숲(정원)’ 조성 앞두고 「영통 생생현장 해결단」 현장 점검 녹색생활공간 확충·운동시설 정비 등 휴게공간 갖춘 주민 체감형 공간으로 탈바꿈

AI 요약수원시 영통구는 매탄동 1217-4번지 일원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을 추진, 도심 속 부족한 녹지를 보완하고 주민들에게 자연친화적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원, 산책로, '느리게 걷는 숲' 등을 조성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노후 운동기구 교체, 바닥 포장, 벤치·평상·차양시설 설치 등 편의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 6월 착공하여 9월 준공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생활밀착형 숲(정원)’ 조성 앞두고 「영통 생생현장 해결단」 현장 점검
녹색생활공간 확충·운동시설 정비 등 휴게공간 갖춘 주민 체감형 공간으로 탈바꿈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사승)는 매탄동 1217-4번지 일원(제37호 공공공지)에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7일 「영통 생생현장 해결단」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부족한 녹지를 보완하고, 주민 일상과 밀접한 자연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정원 조성을 통해 녹지를 확보하고, 외곽에는 순환 산책로를 연결해 주민들이 가볍게 산책하거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정원 내부에는 ‘느리게 걷는 숲’ 공간을 마련해 휴식과 치유를 위한 특별한 장소로 꾸밀 예정이다.

구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노후 운동기구 교체 및 위치 재조정, 바닥 블록 포장, 데크 도색, 벤치·평상·차양시설 설치 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휴게공간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생활권 가까이에 자연을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됨으로써, 탄소저감과 녹색 생활환경 확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은 6월 착공, 9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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