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출동 장안 24시’주요사업 현장점검 나서
AI 요약수원시 장안구는 광교마루길, 노송‧만석공원 등 주요 사업 현장 7곳을 점검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공원 조성 및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다. 노송지대에는 맨발걷기길, 세족장 등이 있는 특화공원을 조성 중이며, 만석공원에는 물놀이시설 2개소를 설치하여 7월 준공 예정이다. 장안구는 '출동 장안 24시'를 통해 현장 소통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관계 공무원들과 하광교동 광교마루길 및 노송‧만석공원 등 7개소의 장안구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구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반딧불이화장실 누수 보수공사, 광교마루길 경관조명 개선공사, 광교쉼터 공중화장실 등 환경정비, 노송지대 주민친화 특화공원 조성, 만석공원 내 물놀이시설 및 맨발걷기길 조성‧산책로 개선 등 7개 사업이 대상이다.
노송지대 주민친화 특화공원 조성사업은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등 필요한 행정절차 이행을 마치고 500m 길이의 맨발걷기길과 세족장, 쉼터, 데크로드 등을 조성 중이다. 또한 관내 부족한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을 원하는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장안구 근린공원 중 가장 이용률이 높은 만석공원 내에 1,200㎡ 규모로 물놀이시설 2개소를 조성하여 오는 7월경 준공될 예정이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현장에서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살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는 주민의 행정 체감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앞으로도 ‘출동 장안 24시’를 적극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 행정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구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반딧불이화장실 누수 보수공사, 광교마루길 경관조명 개선공사, 광교쉼터 공중화장실 등 환경정비, 노송지대 주민친화 특화공원 조성, 만석공원 내 물놀이시설 및 맨발걷기길 조성‧산책로 개선 등 7개 사업이 대상이다.
노송지대 주민친화 특화공원 조성사업은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 등 필요한 행정절차 이행을 마치고 500m 길이의 맨발걷기길과 세족장, 쉼터, 데크로드 등을 조성 중이다. 또한 관내 부족한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편의시설 확충을 원하는 지역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장안구 근린공원 중 가장 이용률이 높은 만석공원 내에 1,200㎡ 규모로 물놀이시설 2개소를 조성하여 오는 7월경 준공될 예정이다.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현장에서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살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시 장안구는 주민의 행정 체감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앞으로도 ‘출동 장안 24시’를 적극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 행정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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