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대상 확대 등 12건 민생규제 개선
AI 요약수원시는 민생규제혁신추진단을 통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12건의 규제를 개선했다.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대상 확대, 학교 운동장 개방 활성화, 탄력적 주정차 단속,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완화, 공동주택 지상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오피스텔 건축 심의 기준 완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규제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서류는 121종으로 확대되었으며, 203개 초·중·고등학교와 협약을 통해 학교 시설 개방도 활성화했다.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는 6월 중 지정 해제될 예정이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대상도 확대될 계획이다.

수원시는 시민을 불편하게 했던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수원시 민생규제혁신추진단이 발굴한 과제와 수원시 차원에서 자체 개선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올해 12건의 민생 규제를 개선했다.
개선한 민생 규제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 발급 대상 확대, 학교 운동장 이용 개방 활성화, 상권 활성화를 위한 탄력적 주정차 단속 시행, 유예 지역 확대,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완화, 아파트 공동주택 내 지상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오피스텔 건축 심의 기준 완화, 정비사업 통합심의 시 소방성능·재해 분야 포함,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 지정 해제, 공원 내 상행위 제한적 허용,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기준 대상 확대,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과정 개선, 청년(월세) 지원사업 제출 서류 간소화 등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16일부터 무료발급 대상 45종이 추가돼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축물대장,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등 총 121종 서류의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 대법원 전산망으로 발급되는 부동산등기부등본만 유료 발급이다.
수원시는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으로 수원시 학교의 시설 개방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는 수원시 초·중·고등학교 203개교가 참여했다.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 지정 해제’는 6월 중 고시할 예정이고, 2025년 하반기부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기준을 ‘정상 근무가 가능한 대학(원)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지만 불편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찾아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생 중심 규제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개선한 민생 규제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 발급 대상 확대, 학교 운동장 이용 개방 활성화, 상권 활성화를 위한 탄력적 주정차 단속 시행, 유예 지역 확대,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 완화, 아파트 공동주택 내 지상 전기차 충전소 설치 지원, 오피스텔 건축 심의 기준 완화, 정비사업 통합심의 시 소방성능·재해 분야 포함,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 지정 해제, 공원 내 상행위 제한적 허용,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기준 대상 확대,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과정 개선, 청년(월세) 지원사업 제출 서류 간소화 등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16일부터 무료발급 대상 45종이 추가돼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축물대장,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등 총 121종 서류의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 대법원 전산망으로 발급되는 부동산등기부등본만 유료 발급이다.
수원시는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으로 수원시 학교의 시설 개방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는 수원시 초·중·고등학교 203개교가 참여했다.
‘광교중앙로 버스전용차로 지정 해제’는 6월 중 고시할 예정이고, 2025년 하반기부터 새희망일자리 사업 참여 기준을 ‘정상 근무가 가능한 대학(원)생’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지만 불편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찾아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생 중심 규제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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