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수원시,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 명칭 ‘수원시 신중년센터’로 변경

AI 요약수원시는 시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원시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수원시 신중년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능과 서비스를 개편했다. 센터는 '웰에이징 세대의 품격 있는 인생설계'를 목표로 프로그램, 진로직업 생애 설계, 일자리·사회공헌, 네트워크 4개 분야, 10개 과제를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 기술 관련 프로그램, AI 기반 진로 설계 시스템, 민간 일자리 연계 등을 통해 신중년 세대의 경제·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 명칭 ‘수원시 신중년센터’로 변경
수원시가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원시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 기관명을 ‘수원시 신중년센터’로 변경했다.

수원시 신중년센터는 명칭 변경과 함께 기능과 서비스도 개편했다. ‘웰에이징 세대의 품격 있는 인생설계’를 목표로 프로그램, 진로직업 생애 설계, 일자리·사회공헌, 네트워크 등 4개 분야, 10개 과제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분야는 기존 돌봄 위주 프로그램에서 로봇, 인공지능(AI) 등 미래 기술 등 프로그램을 추가해 구성했다.

보편적인 상담 서비스로 운영됐던 ‘진로직업 생애 설계’ 분야는 전문 상담 인력과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위한 인공지능(AI) 설계 시스템을 활용해 운영할 예정이다.

일자리·사회공헌 분야는 공공기관 중심에서 민간기관 수요에 맞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일자리·사회공헌과 연계한 커뮤니티 육성을 목표로 지난해 9개 커뮤니티에서 올해는 10개로 늘려 공간과 운영비를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제1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이후 제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시작됐는데, 그들을 위한 지원 정책이 미비한 상태”라며 “능력 있는 세대가 지속적인 경제·사회활동으로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시대 흐름에 맞는 정책과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수원특례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