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는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사전신고 제도를 시행한다. 농지 개량을 원하는 사람은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강릉시 농정과 농지관리팀으로 신고해야 한다.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제출은 필수이며,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경우 등 일부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단 개량 시 행정처분 및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는 2026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4,6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신규 45개 사업을 포함한 총 2,061억 원 규모의 주요 국비 확보 추진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도 7호선 확장, 정동진IC 및 TG 신설, 명주·남문동 도시재생,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 청솔공원 장사시설 확충 등이 있으며, 시민 안전 및 삶의 질 개선에 직결되는 사업들을 위주로 발굴했습니다. 최근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라 국비 확보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강릉시는 서울 및 세종사무소 인력을 보강하고 정부 예산 순기에 맞춰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강릉시는 2월 3일부터 관광형 자율주행차 노선을 개편하여 강릉역-버스터미널-오죽헌-올림픽뮤지엄 순환 노선을 추가하고, 연곡면~삼산보건진료소 구간에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마실버스를 운영한다. 4월부터 정식 운행 예정이며, 관내 운수사업자가 운영할 계획이다. 예약 및 이용은 온라인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강릉시, 설 연휴 74만 명 관광객 방문…전년 대비 12% 증가. 긴 연휴 영향으로 분석되며, 경포해변 등에서 다양한 행사 개최로 호응 얻어. 시는 추석 연휴에도 풍성한 행사 준비 예정.

강릉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4급 여성 국장 비율을 55%까지 높이며, 5급 이상 여성 간부 공무원 비율도 전국 지자체 최고 수준인 42%를 달성했다.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로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있으며, 여성 공무원들은 인사, 기획, 정책 등 주요 보직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읍면동장의 62%가 여성으로,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세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강릉시 공무원 중 여성 비율은 48.5%이며, 6급 담당 여성 비율도 40%에 달한다. 김홍규 시장은 능력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릉시는 2025년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경포여행자센터와 경포중앙광장에서 관광객 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2천여 명의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전통 민속놀이, 신년 소망 기원 행사, 강릉 특색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천연기념물 해안단구를 따라 펼쳐진 절경과 탐방로, 편의시설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힐링 트레킹 코스를 제공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장보기 행사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김홍규 강릉시장 등 500여 명이 참여하여 강릉페이와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3일에는 주문진 전통시장에서도 장보기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2월 1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15%로 확대 운영된다.

강동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1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음별’ 생활지원사들과 돌봄 사각지대 예방 간담회를 개최한다. 강동면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마음별'은 어르신들에게 예방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복지정책 안내, 현장 경험 공유, 개선방안 마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다.

강릉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강릉시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92세 독거노인 가정에 보일러 교체 및 가구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강릉시는 시민들의 빈용기 반환 편의를 위해 노암동과 교동(1월 15일부터 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이전)에 빈용기 반환수집소 2개소를 연중 운영한다. 수집소에서는 개수 제한 없이 재사용 표시가 있는 소주, 맥주, 음료병을 반환할 수 있으며, 보증금은 즉시 현금으로 지급된다. 강릉시는 빈용기 회수 활성화 노력으로 전년도 전국 최초 우수 회수 지자체 특별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