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문화원이 개원 70주년을 맞아 "제25회 강릉전통문화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강릉문화원의 과거 성과와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강릉단오제 보존과 문화원의 발전 방향을 다룬다.

강릉시가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를 구축한다. 이 허브는 천연물 관련 기업 성장과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천연물 산업화 혁신센터와 함께 강릉시를 국내외 최고의 천연물 성지로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직접 만든 디저트를 경찰관, 소방관, 사회복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제과 만들기와 봉사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강릉시 평생학습관이 2025년 정규강좌 강사 96명을 2022년 12월 20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릉 창경바리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되어 전통 어업의 가치가 인정받았다. 이 어업은 지역 사회의 생계와 문화적 정체성에 기여하며, 문화재청은 이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이 지정을 기반으로 지역 문화산업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이 12월 14일 "CONNECT二O二四"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강릉단오제의 전통과 현대 음악을 결합한 창작공연으로, 전통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조명하고 다양한 세대와 문화적 소통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릉시 관광 트릭 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발표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시상금과 강릉시장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강릉시 공식 SNS를 통해 강릉의 매력을 알리는 사진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 개최를 앞두고 모든 교차로에 실시간 신호정보를 제공하는 ITS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 개선, 교통 체증 완화, 보행자 안전성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강릉시는 2026~2028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농경지 지력 증진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자는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동살포 비용도 지원된다.

강릉시가 건조주의보 발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해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순찰 영역 확대, 산불감시카메라 모니터링, 소각행위 적발 시 처벌 등의 조치를 취한다. 최근 산림연접지 화재 4건 발생으로 경각심이 더해졌다.

강릉시가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을 완료하여 세라믹 비즈니스 지원센터와 세라믹 장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세라믹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하고, 세라믹 신소재 산업군을 조성하여 강릉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강릉시립도서관이 '저자 초청 책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의 저자인 최다혜·이준수 작가가 기후 위기 시대의 소비와 식습관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행사는 7일(토) 모루도서관에서 열리며,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