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릉시는 12월 취약계층 대상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집중 운영하여 창틀 수리, 안전 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한다. 이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저소득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강릉시가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에 여성친화 안심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도로 개선, 안심비상벨 설치, 다문화 활동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이미지 개선, 안전감 확보, 외국인과 지역 주민의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한다.

강릉아트센터에서 12월 5일부터 "문자, 도圖"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이 전시는 조선시대 문자도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문자도의 현대적 변화를 소개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강릉아트센터가 2024년 송년을 맞아 발레,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 다채로운 기획 공연 시리즈를 개최한다. 시리즈는 12월 3일부터 매주 열리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의 리사이틀과 인디밴드계 주목주들의 콘서트 등이 포함된다.

강릉시는 과학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와 주문진 복합문화센터를 2025년 착공한다. 지식산업센터는 신생기업의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하고, 복합문화센터는 농공단지 근로자 복리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 강릉 경포해수욕장, 해양수산부 '우수 해수욕장' 선정 * 다양한 시설과 혁신적 운영방식으로 높은 평가 * 강릉시,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재인증 * 생활밀착형 스마트 사업과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 우수 평가

강릉시가 경영난에 빠진 강릉의료원에 재난관리기금 2억 원을 지원하여 응급실 운영을 유지하고 시민의 응급 의료 서비스를 보장한다.

강릉문화원이 제37회 임영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의 1년 교육과정의 결실을 맺는 자리로, 공연 발표회와 작품 전시회로 진행된다. 발표회는 11월 26일, 전시회는 12월 3일부터 8일까지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강릉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모바일 콘텐츠 '차원의 경계를 넘어서'를 운영한다. 이 콘텐츠는 11월 27일부터 12월 말까지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미래의 자신을 마주하고 현재를 소중히 여기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강릉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와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일본 우스키시에서 열린 미식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 행사를 통해 양 도시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아시아 지역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활용한 미식발전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강릉아트센터에서 오는 27일 미디어퍼포먼스 '비손 – Two Hands'가 개최된다. 이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인 '굿'과 현대적 미디어 영상을 결합한 미디어아트 퍼포먼스로, 예술의 융복합 장르를 구현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의 하드웨어를 이용한 5.1 서라운드 음향이 더해져 미디어아트와 함께 미래의 굿 음악의 모델을 제시한다.

강릉시는 연말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 150명을 추첨해 돼지고기, 딸기 등 인기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한다.